2008년 09월 25일
요즘의 매일매일
1. 아침 6시 기상 1시 취침
2. 매일 2시간씩 걸려 통학(이라는 이름의 출퇴근). 왕복 4시간-_-
3. 일주일에 이틀 반, 9 to 5 조교근무.
4. 주 3회 저녁 7시-10시 프랑스어 스터디그룹.(10월 중순에 시험 예정. 시험 2주 전부터 주 4회로 늘릴 예정)
5. 주 2회 프랑스어 문법 수업 청강.
결론, 1. 힘들어죽겠다.
2. 나 불문과였던가??
3. 그래서 결국 논문 진도는 거의 나가지 않고 있음ㅠㅠ
4. 시간이 없다, 정말. 근데 정신도 없다.
# by | 2008/09/25 11:00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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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포스팅 보니 은근히 자극받는걸요. 특히 프랑스어 공부 열심히 하는 거보니 멋져요. 전 예전에 모제 중간까지 공부하다가 때려쳤다능!
이제 논문 시작해서 정신없죠? 힘내요, 동생!!!! 저도 내년 여름부터 논문 쓸 생각하면 벌써부터 모골이 송연해진다는.. 건강도 꼭 챙기셔요!!!
(그나저나 집이 너무 머네요.. 오고가는 시간이 사람 은근히 지치게 하는데.. 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