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2일
오타는 무의식의 발현
어제 논문 관련해서 지도교수님과 면담이 있었다.
본격적으로 쓰기시작하기 전에, 목차, 서론, 참고문헌 체크받고 쓰느냐 마느냐가 결정되는 순간이라
요 며칠은 잠도 안오고, 매일매일 스트레스가 말이 아니었다.
그래도 약간의 격려가 필요해서, 분야는 다르지만 똑같이 이번학기 논문쓰는 처지의 친구에게
'나 내일 지도교수님이랑 논문면담이야. 잘되길 빌어줘'라고 문자를 보내려고 했는데....
왜, 결과물은
'나 내일 지도괴수님이랑 논문면담이야.'가 된 것인지......
오타는 나의 무의식의 발현인걸까?
그러나, 지금은 지도천사님만 따르겠어요♡모드로 전환.
본격적으로 쓰기시작하기 전에, 목차, 서론, 참고문헌 체크받고 쓰느냐 마느냐가 결정되는 순간이라
요 며칠은 잠도 안오고, 매일매일 스트레스가 말이 아니었다.
그래도 약간의 격려가 필요해서, 분야는 다르지만 똑같이 이번학기 논문쓰는 처지의 친구에게
'나 내일 지도교수님이랑 논문면담이야. 잘되길 빌어줘'라고 문자를 보내려고 했는데....
왜, 결과물은
'나 내일 지도괴수님이랑 논문면담이야.'가 된 것인지......
오타는 나의 무의식의 발현인걸까?
그러나, 지금은 지도천사님만 따르겠어요♡모드로 전환.
# by | 2008/10/12 00:45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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