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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봄, 여름 그 사이




*어둑어둑한 가로등 불빛 아래를 걸어 집으로 가는 도중에
이어폰에서는 박지윤의 이 노래가 나와서 왠지 울컥해 버렸다.
그대들이 참 보고플거야.

by puella | 2009/05/26 00:33 | 보고듣고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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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inlucky at 2009/06/12 14:26
생생한 영상 잘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puella at 2009/06/13 04:23
저도 퍼온 영상인걸요^^
Commented by 여행유전자 at 2009/06/16 02:28
박지윤 목소리 특유의 몽환.
그런데 노래 부를 때 저렇게 열심인 줄은 보이는 라디오에서 처음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puella at 2009/06/17 22:18
저도 이전엔 미처 몰랐어요. 어떻게 캡쳐하면 굴욕사진(?) 될 수도 있는 표정인데 그래도 진짜 예뻐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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